전체 글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별자리 여행 - 처녀자리 처녀자리는 하늘의 적도 부근의 비교적 큰 별자리로, 황도 12궁 중 하나이다. 사자자리와 천칭자리의 사이에 놓여 있으며, 별자리의 가장 밝은 별인 스피카를 중심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처녀자리는 종종 두 개의 밀 이삭을 갖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그중 하나가 가장 밝은 스피카가 된다. 스피카는 불두칠성의 국자로부터 목동자리의 아크투르스에 이르는 곡선을 연장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처녀자리 70 별은 초기에 알려진 태양계 외 행성계로, 목성의 7.5배 질량의 행성이 확인되었다. 처녀자리 HW별은 대한민국이 발견한 최초의 쌍성 주위 행성계이다. 처녀자리의 신화와 역사 처녀자리가 누구를 뜻하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역사 속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유명한 여신과 관련이 되어있다. 이시스, 퀴벨레, 성모 마리아.. 태양중심설(지동설)이란? 태양중심설은 천문학에서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고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도는 천체 중 하나라는 이론이다. 지동설이라고도 한다. 이는 현대 천문학으로 계승되면서 태양 또한 우주의 중심이 아닌 태양계의 중심이며, 우주에는 무수히 많은 항성계와 은하가 존재함이 밝혀졌다. 어원의 유래는 그리스어 태양과 중심.이라는 단어에서 시작되었다. 역사적으로 태양중심설은 지구를 중심에 두는 지구중심설과 반대되었다. 지구가 정지해있는 태양을 중심으로 회전한다고 추측한 첫 번째 사람은 BC 3세기에 그리스인 아리스타르코스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수학자이자 천문학자 폴란드인 코페르니쿠스가 완전히 예측 가능한 태양중심 체계의 수학적 모델을 제시한 것은 그로부터 1800년 후인 16세기에 이르러서였다. 코페르니쿠스 체계는 후에 요하네스.. 이전 1 다음